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별그대 수지 카메오, 전지현 디스 “뭐야 저 선캡 아줌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5:31
2014년 2월 14일 15시 31분
입력
2014-02-14 13:55
2014년 2월 14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별그대 수지 카메오/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 캡처)
'별그대 수지 카메오'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별에서 온 그대'에 카메오로 등장, 전지현의 질투심을 유발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7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사과하기 위해 아침운동을 따라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송이를 따라가던 도민준은 과거 자신의 수강생이었던 고혜미(수지 분)를 우연히 만났다.
고혜미는 "저 모르세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교수님 수업들은 고혜미예요. 제 엑스남친 삼동이랑 닮았다고 했었는데 정말 기억 안나세요?"라며 반가운 척을 했다.
하지만 도민준이 알아보지 못하자 고혜미는 "교수님 수업 재수강 받고 싶어서 일부러 백지내고 F 맞았는데 그것 때문에 집에서 쫓겨날 뻔 했어요. 아마 제가 더 예뻐져서 못 알아보시나 봐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천송이는 두 사람을 갈라놓으며 도민준에게 "나한테 할 말 있다고 하지 않았어? 나 지금 시간이 되는데. 지금 이야기할래 아니면 영원히 나 안볼래?"라고 말했다.
이에 도민준이 급히 천송이의 뒤를 쫓아가자 고혜미는 "뭐야 저 썬캡 아줌마. 천송이 짝퉁처럼 생겨가지고"라고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수지 카메오, 전지현 디스 깨알 웃음" "별그대 수지 카메오, 아줌마라니 전지현 뜨끔했겠네" "별그대 수지 카메오, 역시 별그대 카메오 대박이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다음 카메오는 누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별그대 수지 카메오/SBS '별에서 온 그대' 17회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에 “대북 억지전략에 장애 없다”
‘초밥에 걸레 냄새’…식초 대신 락스 내준 횟집 “위 세척할 뻔”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