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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 공개, 지나치게 깔끔…“결벽증 있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0:40
2014년 2월 14일 10시 40분
입력
2014-02-14 08:11
2014년 2월 14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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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집공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허지웅 집 공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집이 공개됐다.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3일 방송에서는 ‘뇌가 섹시한 남자 2탄’편으로 허지웅이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방송 최초로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허지웅의 집은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책과 생활에 필요한 가구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혼자 사는 남자의 집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고.
허지웅은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를 한다”며 남다른 깔끔함을 보였다. 허지웅은 제작진이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도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청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 집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집 공개, 생각보다 아담하다” “허지웅 집 공개, 결벽증이지만 매력 있어” “허지웅 집 공개, 딱 필요한 것들만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허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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