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 안재현 벙찐 표정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6:50
2014년 2월 13일 16시 50분
입력
2014-02-13 16:45
2014년 2월 13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지현의 고등학생 변신에 안재현의 반응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천송이(전지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송이는 “시간이 지나도 도민준 씨는 얼굴이 그대로이냐”며 경악했다. 이에 도민준은 “우리별과 지구는 시간이 다르다. 천송이 씨는 나이들어도 예쁠 것”이라고 위로했다.
다음날 외출을 하기 위해 천송이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고등학생 못지않은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도민준과 천윤재(안재현)은 천송이를 발견하고 경악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특히 천윤재는 "뭐냐, 고딩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천송이는 "나 이상해?"라고 묻는 질문에 도민준은 바로 "어"라고 대답해 천송이를 실망시켰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 역시 전지현이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 천송이랑 싱크로율 100%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BS·MBC 노조 “JTBC 중계권, 왜 우리가 비싸게 사야 하나”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