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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6회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뭘 입어도 예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1:33
2014년 2월 13일 11시 33분
입력
2014-02-13 11:32
2014년 2월 13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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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6회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별에서 온 그대’ 16회에서 배우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16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늙지 않는 도민준(김수현)의 외계 능력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송이는 도민준과 테라스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그런데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도민준은 “우리 별에서의 시간 개념은 많이 다르다.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천송이는 “나는 피부도 늘어지고 주름도 생기고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며 노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엿다. 특히 천송이는 고등학생 교복을 입기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별에서 온 그대 16회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방송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16회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해도 여신이네”, “별에서 온 그대 16회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여신인데”, “전지현 뭘 입어도 예쁘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예전 ‘엽기적인 그녀’ 생각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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