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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YG 식당, 범상치 많은 차림으로 줄선모습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00:00
2014년 2월 13일 00시 00분
입력
2014-02-12 22:40
2014년 2월 12일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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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라박 YG 식당, 범상치 많은 차림으로 줄선모습 ‘귀여워~’
‘산다라박 YG식당’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YG식당에서 줄을 선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준비로 바빠도 밥은 잘 챙겨먹어야죠. 블랙잭(팬클럽)도 다들 밥 잘 챙겨먹고 있죠? 점심시간에 식당은 북적북적. 줄이 너무 길어요. 하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YG엔터테인먼트 건물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자신의 순서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평범하지 않은 모자에 의상을 입고 밥을 얻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YG식당, 맛집 저리가라네...”, “밥먹는 옷차림이 남다르네”, “산다라박 YG식당 줄선 모습, 한류스타도 배고픈건 못참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산다라박 YG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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