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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 참가, 하하 꿈 이뤄졌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2 21:51
2014년 2월 12일 21시 51분
입력
2014-02-12 20:37
2014년 2월 12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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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12일 자메이카로 떠났다.
12일 한 매체를 통해 ‘무한도전’ 관계자는 “제작진과 하하 노홍철 정형돈 등이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며 “자메이카 특집에 출연했던 가수 스컬도 특별 게스트로 동행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에서 자메이카 관광 차관이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레게 페스티벌에 초대한 바 있다.
한편 유재석, 정준하, 길 등 나머지 멤버들은 스케줄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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