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무한도전서 라송 패러디…데프콘 등장이 ‘히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8 21:47
2014년 2월 8일 21시 47분
입력
2014-02-08 21:38
2014년 2월 8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석 라송 패러디’
‘유느님’ 유재석이 박명수, 조세호 데프콘과 가수 비의 ‘라 송(La song)’을 패러디한 무대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8일 방송분은 오프닝으로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 데프콘의 ‘라송 패러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 세 사람은 비의 무대의상을 입은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 특히 세 사람은 머리띠와 입술 마크까지 비의 모습을 따라했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라송 패러디, 이런게 무한도전”, “유재석 라송 패러디, 비진아에 푹 빠졌어요”, “유재석 라송 패러디, 데프콘 등장이 히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