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익 예능 ‘엄마를 부탁해’, 제2의 ‘슈퍼맨’ 될까
스포츠동아
입력
2014-02-08 07:00
2014년 2월 8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를 부탁해’. 사진제공|KBS
설 연휴에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정규 편성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엄마를 부탁해’는 임신과 출산을 앞둔 연예인 부부의 삶을 관찰 카메라로 담는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1월30일과 6일 2부작으로 방송됐다. 강원래·김송, 송호범·백승혜, 여현수·정하윤 등 6쌍의 부부가 출연해 출산을 앞둔 부모의 모습을 공개했다.
저출산 시대에 아기를 향한 엄마의 모성애와 아빠의 변화를 실감나게 그린 ‘엄마를 부탁해’는 설 연휴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중 비교적 낮은 시청률인 4%대에도 유력한 정규 편성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KBS 내부에서는 ‘엄마를 부탁해’가 목요일 오후에 방송되고 있는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나 토요일 오후 예능 시간대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에 첫 선을 보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 코너로 정규 편성되면서 ‘엄마를 부탁해’ 역시 그 뒤를 이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관찰 예능프로그램이 방송가의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숭고한 출생의 순간을 소재로 했다는 신선함과 함께 공익성까지 잡았다는 평가를 시청자들로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특히 시청자들은 8번의 시험관 아기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강원래·김송 부부의 출산을 끝까지 응원하고 지켜보고 싶다는 반응을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수 장윤정·도경완 아나운서 부부, 연기자 최원영·심이영 부부 등 출산을 앞둔 다양한 스타 부부들이 많은 점도 정규 편성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KBS 예능국 관계자는 7일 “시청자의 반응 및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정규 편성 여부를 곧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李, 가나 대통령에 특별 제작 ‘가나 초콜릿’ 선물
‘부서 회식’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장학관, 소형 카메라 3개 더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