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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민교 “SNL코리아 계속 할 것…미국도 간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07 15:56
2014년 2월 7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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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컬투쇼
'컬투쇼' 김민교 "SNL코리아 계속 할 것…미국도 간다"
컬투쇼 김민교
배우 김민교가 'SNL코리아'의 미국행 소식을 전했다.
김민교는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김민교는 '애착이 가는 역할이 뭐냐'라는 질문에 "단역 중에 얘기하자면 '우리 동네'라는 영화"라면서 "스릴러인데 박형사라는 역할이었다. 작은 역이었지만 재미있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자신의 향후 활동에 대해 "'SNL'은 계속할 것이다. SNL크루 교환으로 미국에도 갈 것 같다"라면서 "이번 견학은 드라마 촬영 관계로 못 갔다"라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 출연 중이다.
SNL코리아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미국 NBC TV쇼 'SNL'의 한국 버전이다. 'SNL코리아'는 오는 3월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영화 '성철'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민교는 최근 tvN 'SNL코리아'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김민교 SNL코리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교 SNL코리아, 미국도 가는구나", "김민교 SNL코리아, 인생이 완전 바뀌었네", "김민교 SNL코리아, 우리 동네 한번 찾아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김민교 SNL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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