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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다” 듣고보니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22:01
2014년 2월 6일 22시 01분
입력
2014-02-06 21:28
2014년 2월 6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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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다” 듣고보니 자랑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과 지성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이 방송을 통해 공개 됐다.
이보영과 지성은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들의 신혼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 둘 다 일할 때 집 밥을 먹어야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며 남편 지성의 건강을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남편과 팥빙수 때문에 싸우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사랑 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6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에 누리꾼들은 "듣고 보니 사랑 싸움이네" "두 사람 보기 좋다" "깨 볶는 냄새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한밤의 TV연예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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