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타이트의상 ‘터질 듯한 S라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5 14:10
2014년 2월 5일 14시 10분
입력
2014-02-05 14:09
2014년 2월 5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타이트의상 '터질 듯한 탄탄S라인'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종합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수중 줄다리기에 도전했다.
4일 XTM '주먹이 운다'에서 송가연은 서두원 코치와 수중 줄다리기 시합에 나섰다. 이날 펼쳐진 수중 줄다리기는 신체 균형을 단련하기 위한 훈련이다.
서두원은 송가연을 향해 맹공을 퍼붓다가 도리어 중심을 잃고 물에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수중 줄다리기에서 송가연이 승리한 것. 서두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변명에 나서 좌중을 웃겼다.
한편 이날 송가연은 온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터질듯한 S라인을 과시했다. 송가연은 '로드FC'의 정식 종합격투가이자 '서두원gym'의 격투기 코치, 로드FC의 라운드걸 '로드걸즈'를 겸하고 있다.
'주먹이 운다'는 영웅을 꿈꾸는 남자들의 성장드라마다. 송가연을 비롯해 종합격투기 선수 서두원, 남의철, 육진수, 개그맨 윤형빈, 배우 이훈, 가수 뮤지 등이 출연하고 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줄다리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줄다리기, 터질 것 같은 몸매 매력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줄다리기, 송가연이 은근 에이스인 듯",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줄다리기, 송가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줄다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6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7
“폭탄 떨어진줄” 청주서 가스 폭발…차 뒤집히고 10명 부상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6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7
“폭탄 떨어진줄” 청주서 가스 폭발…차 뒤집히고 10명 부상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밤 중 ‘물벼락’…스프링클러 터져 아파트 주민 30여명 대피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폭탄 떨어진줄” 청주서 가스 폭발…차 뒤집히고 10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