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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현빈 문자, “언제적 시크릿가든… 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30 17:25
2014년 1월 30일 17시 25분
입력
2014-01-30 17:23
2014년 1월 30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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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현빈 문자’
하지원이 현빈이 보낸 문자를 공개해 관심이다.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출연 배우 하지원, 강예원, 주상욱, 가인의 돌직구 인터뷰가 전해졌다.
하지원은 ‘가장 친한 남자배우’ 질문을 받고 현빈을 꼽았다. 하지원은 “(현빈이) 승냥이 파이팅이라는 문자를 보내준다”고 말했다. 평상시 주고 받는 현빈의 문자를 하지원이 공개한 것이다.
하지원 현빈 문자 공개에 주상욱이 “파이팅”이라고 외치자 “다음 작품을 함께하고 싶은 배우는 주상욱”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상황을 모면했다.
‘하지원 현빈 문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도 친한거야?”, “언제적 시크릿가든인데 아직까지도”, “둘이 잘 어울리는데 열애설은 언제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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