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어벤져스2 오디션, 최종 캐스팅… “40대 1에는 과연 누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9 11:35
2014년 1월 29일 11시 35분
입력
2014-01-29 11:33
2014년 1월 29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김수현 어벤져스2 오디션’
배우 김수현의 어벤져스2 오디션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어벤져스2 오디션에서 무려 40대 1의 경쟁을 뚫고서 최종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은 10세 때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등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을 지닌 것이 캐스팅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김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수현은 KBS 드라마 ‘도망자 플랜B’, ‘브레인’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김수현 어벤져스2 오디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리우드 진출이네”, “엄친딸 부럽다”, “40대1 안에 누가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음 달부터 서울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5월 공개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