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인 ‘Fxxk U’ 음원차트 1위…‘19금 뮤비’ 뜨거운 반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0:52
2014년 1월 28일 10시 52분
입력
2014-01-28 10:51
2014년 1월 28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가인 \'FxxK U\' 뮤비 캡쳐화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솔로곡 'Fxxk U'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가인은 다음달 6일 3번째 솔로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 발매를 앞두고 28일 수록곡 'Fxxk U'를 선공개했다.
이날 10시 기준 가인의 'Fxxk U'는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올레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또 나머지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가인 'Fxxk U'/에이팝엔터테인먼트
가인의 노래 'Fxxk U'는 간결한 형식에 클래식 기타연주와 템포감 있는 R&B 계열의 곡이다. 위태로운 남녀의 거침없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가인은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주지훈과 파격적인 노출의 19금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인 'Fxxk U' 뮤비, 기대 이상이다", "가인 'Fxxk U' 뮤비, 너무 멋지다", "가인 'Fxxk U' 뮤비, 섹시한 분위기다", "가인 'Fxxk U' 뮤비, 주지훈과 잘 어울린다", "가인 'Fxxk U' 뮤비, 무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뉴욕 덮친 60cm ‘눈폭풍’…스키·썰매 즐긴 시민들 (영상)
보조금 끊기자 美전기차 수요 감소…국내 수출도 타격
트럼프 720조 ‘스타게이트’ 1년째 표류…오픈AI, 자금난에 ‘급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