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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술자들’ 막강 출연진, 김우빈·이현우·고창석·김영철·신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0:54
2014년 1월 28일 10시 54분
입력
2014-01-28 10:38
2014년 1월 28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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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술자들' 출연진 사진= 동아일보DB, 스포츠동아DB
영화 ‘기술자들’
영화 ‘기술자들’이 오는 3월 촬영을 앞두고, 막강한 출연진을 공개해 영화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의 제작사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배우 김우빈, 이현우를 비롯해 배우 고창석, 조달환, 김영철, 신구, 임주환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연배우로는 영화 ‘친구2’,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우빈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현우가 출연한다.
또한 명품 조연이라 불리는 고창석과 김영철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여럿 함께 한다.
제작사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화 ‘기술자들’은 범죄 기술자와 형사, 반대세력간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담는다”고 설명하며, “김우빈의 상대역 외엔 이렇다 할 여성 캐릭터가 없을 만큼 남자 영화라 봐도 무방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2012년 ‘공모자들’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의 작품으로,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 기술자들의 활약과 에피소드를 담는다. 오는 3월 촬영을 시작하며, 2014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화 ‘기술자들’의 출연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영화 ‘기술자들’, 이건 꼭 봐야하는 영화” “영화 ‘기술자들’, 연기파 배우들도 많네” “영화 ‘기술자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DB,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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