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진표 아내 윤주련, 알고보니 배우 출신 ‘청순미모’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7 10:15
2014년 1월 27일 10시 15분
입력
2014-01-27 09:29
2014년 1월 27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방송 화면
가수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의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서는 가수 김진표가 아내 윤주련과 아들 민건 군, 딸 규원 양을 공개했다.
앞서 김진표는 윤주련과 2008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아빠 어디가2'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진표의 집을 방문했다.
집에서는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아이들과 함께 반갑게 제작진을 맞았다. 특히 윤주련은 배우 출신으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 너무 예쁘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배우 출신이었구나", "김진표 아내 윤주련, 미모가 장난 아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부러운 미모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애 엄마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진표 아내 윤주련.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