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룡, 300억 원대 전용기… “객실에 주방, 초호화 인테리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4 10:47
2014년 1월 24일 10시 47분
입력
2014-01-24 10:44
2014년 1월 24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봉황망
세계적인 톱스타 성룡의 전용기가 새삼 화제다.
성룡은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전용기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성룡의 300억 원대 전용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앞서 지난 2012년, 중국 다수의 언론 매체는 “성룡이 미화 3000만 달러(약 335억 원)에 달하는 전용기를 구입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내부는 초호화 인테리어의 객실과 주방, 대형 화물칸 등이 갖춰져 매우 럭셔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성룡의 전용기 내부는 아담하지만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레거시650는 총 13명이 탑승 가능하며, 최대 7223km를 운항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양 산불 진화 작업 난항…국가소방동원령 발령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문근영은 남성 역, 안소희는 1인 4역…30대 女스타들의 과감한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