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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이영자, 훈남PD와 열애 중? 알고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3 10:42
2014년 1월 23일 10시 42분
입력
2014-01-23 04:35
2014년 1월 23일 0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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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맘마미아' 방송 화면
개그우먼 이영자, 10세 연하 훈남PD와의 열애설?
1월22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개그우먼 이영자가 10세 연하 훈남 PD를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로 소개하는 몰래카메라가 눈길을 끌었다.
‘맘마미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의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결혼을 약속했다며 10세 연하 훈남PD를 부모님에 소개했다. 갑작스런 남자친구의 등장에 이영자 어머니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이영자와 PD가 꾸민 몰래카메라.
이영자는 "지금까지 우리 어머니는 이상한 사람 만나서 지지리 궁상으로 사느니 네 인생을 멋지게 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변한 거 같다."고 말하며 "최근엔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너무 궁금하다"고 몰래카메라를 꾸미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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