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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채보미, 서두원과 다정한 인증샷…미녀와 야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7:01
2014년 1월 22일 17시 01분
입력
2014-01-22 16:51
2014년 1월 22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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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보미 서두원 인증샷/채보미 소속사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
채보미 서두원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채보미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채보미 서두원 친분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블TV XTM '주먹이 운다' 로드걸 채보미와 이종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지난 18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코리아 001'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채보미의 깜찍한 브이포즈와 남성미 넘치는 서두원의 모습이 마치 '미녀와 야수'를 연상시킨다.
채보미 서두원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채보미 서두원 인증샷, 정말 미녀와 야수 같네" "'주먹이 운다' 채보미, 서두원과 인증샷…은근히 잘 어울려" "채보미 서두원 인증샷, 친한 사이인가?" "'주먹이 운다' 채보미 서두원 인증샷, 서두원 떨렸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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