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신수 하원미 부부, 여성지 표지 모델 장식…“세 아이 엄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1 14:25
2014년 1월 21일 14시 25분
입력
2014-01-21 14:20
2014년 1월 2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하원미 부부
메이저리거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 씨가 한 여성지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중순 본가 근처인 부산 해운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스포츠 스타 부부가 여성지 표지 모델로 나서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2주 동안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CF촬영과 방송출연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추신수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화보 촬영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화보에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슈트를 입은 추신수와 블랙니트 원피스에 더블 재킷으로 시크함을 더한 하원미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원미 씨는 강한 카리스마 매력을 선보여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여성지 표지모델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대박이네 정말", "추신수 하원미 부부, 부럽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멋있구나 이 부부", "추신수 하원미 부부, 진짜 모델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 l ‘우먼센스’ (추신수 하원미 부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체포방해 5년’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