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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누나’ 화보, 이승기-김희애 ‘묘하네’…“윤아 질투하겠다”
동아일보
입력
2014-01-20 18:50
2014년 1월 20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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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화보. 보그코리아 제공
'꽃보다 누나'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김희애-이승기의 커플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의 여배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는 최근 오랜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보그 코리아의 카메라 앞에 섰다. 김자옥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희애와 이승기는 강렬한 커플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에서 김희애는 의자에 앉은 이승기의 어깨에 한 손을 올린 채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커플룩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문양의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꽃보다 누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누나 화보, 묘하게 잘 어울리네" "꽃보다 누나 화보, 윤아 질투하겠다" "꽃보다 누나 화보, 섹시한 느낌" "꽃보다 누나 화보, 김희애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누나'를 통해 '짐승기'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은 이승기는 "여행에 초점을 맞췄어야 했는데 예능으로만 생각했다. 공부는 많이 했는데 성적 안 나오는 그런 친구들 같은 경우였다"고 털어놓았다.
꽃보다 아름다운 이들의 화보와 TV 속 숨겨진 뒷이야기는 보그 코리아 2월호와 보그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꽃보다누나
#이승기
#김희애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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