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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수지+전효성’ 막내작가 눈웃음에… ‘사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6:22
2014년 1월 20일 16시 22분
입력
2014-01-20 16:16
2014년 1월 20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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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막내작가’
배우 김주혁이 ‘1박2일’ 막내작가 이슬기 씨 눈웃음에 괴력을 발휘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여섯 멤버들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경기 북부투어에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통해 제작진에게 음식을 얻었다. ‘홍일점’ 이슬기 작가의 등장에 차태현은 “(슬기는) TV에 나오면 안 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심지어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영수증과 음식을 반납한 후 이슬기 작가로 파트너로 교체했다. 이에 멤버들은 “방자! 방자!”라고 외치며 김주혁에게 기합을 불어넣었다. 결국 김주혁은 게임에서 우승했다.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에 네티즌들은 “김주혁 사르르 녹았네”, “김주혁 막내작가에 진심 아닐까”, “방자 힘이 불끈~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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