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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1박2일 막내작가 번쩍 안고 힘자랑 ‘방자의 본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6:52
2014년 1월 20일 16시 52분
입력
2014-01-20 15:23
2014년 1월 20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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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김주혁이 방송에서 막내 작가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음식을 얻기 위해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는 게임을 벌였다.
대부분 건장한 체격의 남자 스태프는들이 미션을 위해 등장한 가운데, 미모의 막내작가 이슬기 씨가 나타나자 멤버들은 모두 환호를 했다.
특히 김주혁은 "이슬기 작가와 파트너가 되면 200개를 할 것" 이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결국 막내작가와 파트너가 된 김주혁은 괴력을 발휘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하나가 돼 "방자"라고 응원을 외쳤고 김주혁은 15개를 성공했다.
하지만 막내작가는 "멤버 중 누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차태현 오빠"라고 답해 김주혁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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