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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턱 괴고 고민하는 포즈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09:14
2014년 1월 20일 09시 14분
입력
2014-01-20 09:05
2014년 1월 20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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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이 엄마 따라하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시호와 추성훈 부부는 추사랑과 함께 오키나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사랑이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에 대해 질문을 받자 턱을 괴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범해 보이던 이 포즈는 알고보니 평소에 턱을 괴는 포즈를 자주 취한느 엄마 야노시호의 모습을 따라한 것이었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완전 귀엽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애기들 앞에선 행동 조심해야할듯”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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