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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정말 마지막… “아이들 울지 않을까?”
동아닷컴
입력
2014-01-17 15:43
2014년 1월 17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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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MBC ‘아빠 어디가’의 마지막 여행 사진에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제작진은 ‘아빠 어디가’의 마지막 여행 사진을 소개하며 제주도에서 함께한 가족들의 사진을 대중에게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으로 뒤 덮힌 한라산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한자리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캠프파이어 도중 진행된 진실게임에서는 유일하게 딸을 둔 아빠 송종국이 아이들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은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딸 지아가 최종 이상형을 밝혔고 남자 아이들은 서로 나도 여자가 있다며 발끈해 현장 스태프들의 폭소를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들 울지 않을까?”, “아빠들도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이제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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