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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민, 지난해 출산 9개월 된 아들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8 09:09
2014년 1월 18일 09시 09분
입력
2014-01-17 15:28
2014년 1월 17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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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다민/SBS
배우 한다민(31)이 9개월 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한다민은 일반인 남편과 2010년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한다민은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며 휴식기를 가지다가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을 통해 복귀한다. 2010년 SBS 드라마 '자이언트' 이후 4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것이다.
20일 첫 방송되는 '나만의 당신'은 구두닦이로 정직하게 살아온 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딸이 야망에 눈이 먼 모자가 일으킨 끔찍한 사고에 휘말린 뒤 역경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극중 한다민은 화끈하고 다혈질 성격의 BJ패션 상무 '이유라' 역을 맡았다.
한다민이 아들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다민 아들, 아이가 있는지 몰랐다", "한다민 아들, 여전히 예쁘다", "한다민 아들, 축하할 일이다", "한다민 아들, 복귀작 기대하겠다", "한다민 아들, 응원하고 싶다", "한다민 아들, 엄마 닮아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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