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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고백…“임신 15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7:49
2014년 1월 16일 17시 49분
입력
2014-01-16 16:27
2014년 1월 16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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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원영-심이영 결혼/판타지오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속도위반'으로 결혼한다고 고백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열애 8개월여 만에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해 '속도위반 의혹'을 받았다. 이에 최원영과 심이영은 속도위반 결혼이라는 사실을 시인했다.
16일 최원영 소속사는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드디어 2월 28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더불어 한 가지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해드리게 됐다"며 "바로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 생겼고 15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속도위반 사실도 고백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2월 28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결혼, 축하할 일이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활동도 기대하겠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훈훈한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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