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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2월 28일 결혼…“드라마 속 부부 연이 실제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6:08
2014년 1월 16일 16시 08분
입력
2014-01-16 15:59
2014년 1월 16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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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원영 심이영 결혼/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16일 최원영 소속사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최원영과 심이영은 2월 28일 오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최근 결혼식 날짜를 정했으며, 아직 축가와 사회, 신혼여행지 등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원영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원영 심이영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원영 심이영 결혼, 드라마 속 부부 인연이 실제로…놀라워" "최원영 심이영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최원영 심이영 결혼, 또 다른 배우 커플 탄생" "최원영 심이영 결혼,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원영은 현재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촬영에 한창이며 심이영은 최근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종영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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