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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탈퇴, 수척해진 얼굴…‘마음고생 심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08:43
2014년 1월 16일 08시 43분
입력
2014-01-16 08:35
2014년 1월 16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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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지영 카라 탈퇴/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를 탈퇴하겠다고 밝힌 강지영의 근황이 눈길을 모았다.
강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언급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줄무늬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를 쓴 강지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데 젖살이 빠진 듯 수척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지영 카라 탈퇴, 수척해 보인다", "강지영 카라 탈퇴, 안타깝다", "강지영 카라 탈퇴, 그래도 응원하겠다", "강지영 카라 탈퇴, 고민이 많았을 듯", "강지영 카라 탈퇴, 힘들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5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강지영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4월을 끝으로 카라를 탈퇴한다. 강지영은 학업과 연기 공부 등을 이유로 카라를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니콜이 16일 자로 카라를 탈퇴한다고 밝혔다.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을 중심으로 팀을 재정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강지영 카라 탈퇴/인스타그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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