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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실수, 6살 동생에게 누나라 불러… “센스가 없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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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8:54
2014년 1월 13일 18시 54분
입력
2014-01-13 18:53
2014년 1월 13일 1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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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이광수 말실수’
방송인 이광수가 말실수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 요리배틀이 열렸다.
이날 요리배틀에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스타 셰프 레이먼킴, 쇼콜라티에 루이강, 웹툰 작가 정다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광수는 심사위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던 중 정다정 작가를 향해 “다정이 누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91년생으로 85년생인 이광수보다 6살이나 어렸던 정다정 작가는 정색을 하며 “누나요?”라고 반문해 이광수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광수는 말실수 이후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며 말을 돌렸지만 정다정은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대답했다.
‘이광수 말실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말실수 맞네”, “센스가 없네”, “여자 나이 민감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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