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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정다정에게 ‘누나’...환심 사려다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8:52
2014년 1월 13일 18시 52분
입력
2014-01-13 17:04
2014년 1월 13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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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정다정에게 ‘누나’...환심 사려다 멘붕
‘이광수 말실수’
이광수가 런닝맨 요리대결에서 심사위원에 잘 보이려다가 말실수를 하고 말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014 요리배틀’ 특집이 지난 주에 이어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웹툰 작가 정다정, 스타 셰프 레이먼킴,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참석했다.
심사위원이 소개 되자 멤버들은 저마다 환심을 사기 위해 듣기 좋은 호칭으로 아부했다.
먼저 유재석이 심영순 심사위원에게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자 박수홍은 한술 더떠 ‘누나’라고 호칭했다.
이를 보던 이광수는 정다정 심사위원에게 “다정이 누나”라고 불렀다. 광수의 호칭을 들은 정다정 작가는 "누나요?"라고 되물었고, 광수가 1985년생임을 밝히자 자신은 91년생이라고 말했다.
무려 6살이나 어린 동생에게 말실수를 하고 만것. 당황한 이광수는 뒤늦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정다정 작가는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딱 잘라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이광수 말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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