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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6세 연하 정다정 작가에 말실수… “장난 아닐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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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4:21
2014년 1월 13일 14시 21분
입력
2014-01-13 14:17
2014년 1월 13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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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말실수’
배우 이광수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정다정에게 말실수를 저질렀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2014 요리 배틀’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틀에는 셰프 레이먼킴, 요리연구가 심영순, 웹툰작가 정다정, 쇼콜라티에 루이강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심사위원 소개 이후 김종국은 “광수가 다정이 누나한테 질문한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다정 작가는 “다정이 누나요?”라며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 이광수는 85년생, 정다정은 91년생이었기 때문이다.
‘이광수 말실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기린, 어서 사과해”, “에이~ 광수가 다정 작가님이랑 친해지려고 장난친 듯”, “이광수 말실수에 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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