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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파격 의상으로 ‘풍만 볼륨’ 노출, 男 방청객들 표정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3 14:44
2014년 1월 13일 14시 44분
입력
2014-01-13 13:10
2014년 1월 13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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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파격 의상/XTM ‘탑기어 코리아5’ 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파격적인 표범무늬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를 노출했다.
서유리는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5'에 배우 김민교와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운전 실력을 과시했다.
이날 서유리는 깊은 브이넥의 과감한 표범무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이렇게 관객들과 가까운 위치에서 촬영을 하는지 몰랐다"며 "화장을 조금이라도 더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는 "의상을 신경 쓰고 왔으니 괜찮다. 할 만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 파격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파격 의상, 몸매가 후덜덜" "서유리 파격 의상, 정말 과감하네요" "서유리 파격 의상, 남자 방청객들 표정봐" "서유리 파격 의상, 자신감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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