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윤한-이소연, “실제로 자주 연락해”…진짜커플 탄생?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1월 10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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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결' 윤한-이소연/MBC
사진제공='우결' 윤한-이소연/MBC
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이 가상부부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할까?

이소연과 윤한은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촬영지 '우결 마을'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우결' 가상부부인 이소연과 윤한은 실제를 방불케 하는 애정행각으로 진짜 커플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소연과 윤한도 '우결'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솔직하게 밝혀왔다.

이날 윤한과 이소연은 "실제로 연락을 자주 하고 있다"면서 '우결' 촬영 외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결'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윤한은 "촬영을 재미있게 하고 있다. 처음과 마찬가지로 설레고 궁금하다", 이소연은 "촬영과 현실의 감정이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

다만, 이소연과 윤한은 실제 커플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며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결' 윤한-이소연, 너무 잘 어울린다", "'우결' 윤한-이소연, 진짜 커플되길 바란다", "'우결' 윤한-이소연, 결혼해도 잘 살 듯", "'우결' 윤한-이소연, 결혼 전에 연애부터", "'우결' 윤한-이소연,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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