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등 한류스타 캐릭터를 예술로…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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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월 10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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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송승헌의 캐릭터가 예술 작품으로 선보인다.

KBS미디어와 나라씨앤엠은 18일부터 서울 명동 타비빌딩 5층에서 한류스타들과 예술작품이 만나는 ‘드림 아트 위드 케이스타’(Dream art with K-star)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회 1호 스타가 바로 송승헌. 그는 이날 오후 2시 본 전시회 오픈식에 참석해 자할 예정이다.

‘드림 아트 위드 케이스타’는 한류스타들의 캐릭터를 활용해 콜라보레이션을 구현한 ekdidg나 작품을 전시한다.

구인성, 김연희, 롤프, 박철호,엄태림, 정은주, 황미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후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도 전시회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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