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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순대 뱃살, 과거 방송 굴욕에 누리꾼들 “그냥 보통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4:45
2014년 1월 9일 14시 45분
입력
2014-01-09 14:38
2014년 1월 9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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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원 순대 뱃살’
쥬얼리 예원의 ‘순대 뱃살’ 굴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쥬얼리 예원과 함께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등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예원은 이날 방송에서 ‘순대뱃살’이라는 별명에 대해 “예전에 방송에서 뱃살이 순간 캡처되면서 그런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앞서 예원은 KBS 2TV ‘청춘불패’ 출연 당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때 멤버들은 예원의 뱃살을 포착하자 “뱃살! 순대인 줄 알았어”라며 놀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예원 순재 뱃살’굴욕에 누리꾼들은 “예원 순대 뱃살, 대박인데”, “예원 순대 뱃살, 저정도면 뱃살도 아님”, “예원 순대 뱃살, 딱 보면 말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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