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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예원, 규현에 돌직구 맞아…“예쁘지만 B급 냄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1:32
2014년 1월 9일 11시 32분
입력
2014-01-09 10:41
2014년 1월 9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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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 쥬얼리 예원, 규현에 돌직구 맞아…“예쁘지만 B급 냄새”
‘라디오스타 쥬얼리 예원 규현’
'라디오스타' MC 규현이 쥬얼리 출신 연기자 예원(본명 김예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쥬얼리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예원에게 "예능·연기·노래 뭐 하나 빠질 게 없다. 심지어 예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지울 수 없는 B급의 스멜. 쥬얼리의 순대뱃살"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규현은 "순대뱃살 예원 씨 반갑다"며 장난을 쳤다.
예원은 당황해하며 "왜 이렇게 기를 죽이냐. 뱃살이 나왔던 게 캡처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예원은 2012년 10월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무대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특히 예원은 시스루로 된 상의 사이로 뱃살이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이 후로 예원에게는 '순대뱃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동아닷컴>
라디오스타 쥬얼리 예원 규현.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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