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먹이 운다’ 송가연 “윤형빈-서두원과 첫 공개훈련!” 인증샷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8 17:13
2014년 1월 8일 17시 13분
입력
2014-01-08 16:44
2014년 1월 8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가연
'주먹이 운다' 송가연 "윤형빈-서두원과 첫 공개훈련!" 인증샷 공개
주먹이 운다 송가연
'미녀파이터' 송가연의 훈련 인증샷이 화제다.
송가연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15일 (윤)형빈 오빠와 (서)두원 오빠랑 함께 진행한 첫 공개훈련! 이날 방문 왔던 팬분이 보내주신 사진 인증샷.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은 훈련에 앞서 당찬 얼굴로 준비하고 있다. 글러브를 끼는 송가연의 손끝이 매서워보이는 한편, 머리를 묶어올리는 모습은 파이터답지 않게 사근사근한 미모인 점이 눈에 띈다.
송가연은 로드FC 대회 때는 라운드걸 '로드걸즈'로 활동하지만, 본 직업은 격투기 선수다. 한편 송가연은 로드FC 공식 체육관인 서두원짐에서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로드FC 소속 종합격투기 선수 이둘희는 '주먹이운다', '송가연', '이둘희', '채보미' 등 종합격투기 관련 검색어들이 포털사이트를 장악하자 "오늘 회식입니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송가연은 7일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군을 상대로 '뜨거운 맛'을 보여주며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송가연 허벅지 보면 격투기 선수라는 게 허언이 아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격투기 선수가 어쩜 저리 예쁠까", "주먹이운다 송가연, 송가연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주먹이운다 송가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