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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내동댕이, 똘망똘망한 눈으로… “저 잘했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5:17
2014년 1월 8일 15시 17분
입력
2014-01-08 14:42
2014년 1월 8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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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서지혜 내동댕이’
배우 서지혜가 내동댕이 쳐지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 측은 8일 서지혜의 내동댕이 연기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똘망 똘망한 눈으로 한 스태프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서지혜는 매트 위에 넘어지는 장면을 촬영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극 중 서지혜는 가난한 집안과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직장을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당찬 매력을 지닌 윤신애 역을 맡을 예정이다.
‘서지혜 내동댕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혜 고생했네”, “연기 점점 잘하는 구나”, “본방사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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