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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바람기 가족력, 아버지에 비하면…” 솔직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7 13:58
2014년 1월 7일 13시 58분
입력
2014-01-07 10:39
2014년 1월 7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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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휘재 아버지/SBS
개그맨 이휘재가 자신의 바람기가 아버지로부터 유전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휘재는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난 바람둥이가 아니다. 안 논건 아니지만 동시에 두 여자를 사랑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휘재는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하며 "바람기는 가족력인 것 같다. 난 아버지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아버지는 마도로스(외항선 선원)셨는데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자 분들을 만났다"라며 "실제로 아버지는 젊은 시절 굉장히 잘생기고 멋있으셨다. 지금도 정말 멋있으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휘재는 '꽃미남' 외모를 가진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휘재, 재미있었다", "'힐링캠프' 이휘재, 솔직한 모습 좋다", "'힐링캠프' 이휘재, 활동 기대하겠다", "'힐링캠프' 이휘재, 아버지 잘 생기셨다", "'힐링캠프' 이휘재,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이휘재 아버지/SB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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