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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첫사랑은 연예인 임상아다”… 고백했지만 ‘거절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09:56
2014년 1월 7일 09시 56분
입력
2014-01-07 09:46
2014년 1월 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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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첫사랑 고백’
방송인 이휘재가 자신의 첫사랑은 ‘임상아’라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휘재가 출연, 자신의 첫사랑이 배우 겸 가수 임상아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강남역에서 무용과 여학생들을 만났다. 나도 모르게 대시를 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 좌석버스를 타고 다녔다. 그에게 용기를 내서 고백했지만 ‘나 대학갈거야. 우리 친구하자’라며 정중히 거절하더라”고 설명했다.
이휘재는 “그 친구는 임상아다. 임상아는 정말로 이성교제를 하지 않고 공부해서 대학에 진학했다. 그때 임상아는 한국인 같지 않았다.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이휘재 첫사랑 고백’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첫사랑은 임상아? 서프라이즈~”, “이휘재 첫사랑 고백 의외다”, “임상아도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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