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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어울리는 두 사람… “이상하게 못 쳐다보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0:02
2014년 1월 6일 10시 02분
입력
2014-01-06 09:51
2014년 1월 6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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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장윤주와 노홍철이 가상결혼 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IF 만약에’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만약에 상상으로 꿈꿔왔던 일들이 현실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주제로 돌림판을 돌렸다.
그 결과 정형돈의 ‘총각 멤버들이 결혼을 한다면’이 선정됐다.
이에 하루동안 노홍철은 장윤주와 가상 결혼을, 길은 송은이와 김숙과 가상 연애를 시작했다. 노홍철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장윤주와 가상 결혼에 눈도 마주치지 못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노홍철은 “이상하게 못 쳐다보겠다”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주는 테이블에 다리를 꼬고 앉아 서서히 다가가며 노홍철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홍철은 “가슴에 손을 대고 있었는데 손까지 심장의 떨림이 느껴지더라”고 묘한 감정을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려”, “노홍철 당황하더라”, “이러다 사귀는 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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