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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에 호감 “이유 모르겠다. 그냥 좋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4 13:50
2014년 1월 4일 13시 50분
입력
2014-01-04 10:24
2014년 1월 4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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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에 호감/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이 배우 김슬기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김슬기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김슬기를 향해 "국민 욕동생이다. 난 이분이 정말 좋다.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좋다"며 "목소리도 매력 있고, 많은 재주를 갖고 있는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김슬기에게 "나이도 어린데 어쩌다가 '마녀사냥'까지 왔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얼마나 어리냐"며 김슬기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슬기는 "91년생"이라고 답했고 79년생인 성시경은 "양띠예요? 아저씨 양띠야"라며 띠동갑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은근히 잘 어울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김슬기 기분 좋겠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두 사람이 띠동갑?"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김슬기 매력 있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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