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에 호감 “이유 모르겠다. 그냥 좋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4 13:50
2014년 1월 4일 13시 50분
입력
2014-01-04 10:24
2014년 1월 4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에 호감/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이 배우 김슬기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김슬기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김슬기를 향해 "국민 욕동생이다. 난 이분이 정말 좋다.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좋다"며 "목소리도 매력 있고, 많은 재주를 갖고 있는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김슬기에게 "나이도 어린데 어쩌다가 '마녀사냥'까지 왔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얼마나 어리냐"며 김슬기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슬기는 "91년생"이라고 답했고 79년생인 성시경은 "양띠예요? 아저씨 양띠야"라며 띠동갑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은근히 잘 어울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김슬기 기분 좋겠네"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두 사람이 띠동갑?" "'마녀사냥' 성시경, 김슬기 호감…김슬기 매력 있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5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이번엔 삿포로 여행 사진 공개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5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이번엔 삿포로 여행 사진 공개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헌문란 폭동 막아야할 韓, 내란 가담” 구형보다 8년 높게 선고
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 1.0%…4분기는 ‘역성장’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