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경호 “여친 각선미 예뻐” , 수영 화보 보니…“각선미 종결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7:03
2014년 1월 3일 17시 03분
입력
2014-01-03 16:59
2014년 1월 3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소녀시대 수영/더블엠)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23)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정경호(31)의 과거 여자친구 관련 발언이 화제를 모으면서 수영의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해 10월 영화 '롤러코스터' 홍보를 위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하면서 여자친구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각선미가 예쁘다"고 답했다.
정경호는 "평소 가는 발목의 여성이 이상형이었는데 여자친구 발목도 가늘다. 정말 예쁜 각선미를 가진 매력적인 친구"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정경호의 여자친구인 수영은 늘씬한 몸매와 길게 쭉 뻗은 각선미로 유명하다.
수영은 지난해 한 브랜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각선미 종결자'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수영은 속살이 드러나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 차림으로 명품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이 함께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하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1년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은 지난해 2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세 번째 열애설에 정경호와 수영 측은 결국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정경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홍보 담당자들은 "정경호와 수영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경호 수영 열애, 서로 이상형에 꼭 맞네" "정경호 수영 열애, 잘 어울려요" "정경호 수영 열애, 수영 몸매는 정말 대박" "정경호 수영 열애,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 준비금 2029년 바닥 전망…예정처 “보험료만으론 한계”
캠핑장서 다투다 아내 친오빠 살해한 40대…항소심도 징역 16년
가상세계서 ‘불멍’하며 마약 중독 상담… “얼굴 안 보여 더 솔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