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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기실 사진, 쇄골 드러난 드레스 ‘섹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20:27
2014년 1월 2일 20시 27분
입력
2014-01-02 17:29
2014년 1월 2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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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기실 사진, 쇄골 드러난 드레스 ‘섹시미 물씬’
‘이보영 대기실’
지난달 31일 펼쳐진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이휘재, 김우빈과 공동 MC를 맡은 배우 이보영의 대기실 사진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보영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남색 비대칭 드레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등장했다.
조명이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은 대기실 임에도 불구하고 이보영은 흠잡을 데 없는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보영은 이날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필립스 [이보영 대기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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