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강희, 성진환-오지은 커플 청첩장 공개…“성의있고 개념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2 16:46
2014년 1월 2일 16시 46분
입력
2014-01-02 16:44
2014년 1월 2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최강희, 성진환-오지은 커플 청첩장 공개/최강희 트위터)
배우 최강희가 결혼을 앞둔 오지은-성진환 커플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받아 본 청첩장 중에 너무 성의. 너무 심플. 너무 개념. 역시다 역시 오지은"이라는 글과 함께 스윗소로우의 멤버 성진환과 가수 오지은 커플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에는 동화 같은 일러스트와 함께 작은 글씨체로 "결혼합니다 성진환 오지은"라고 적혀있다. 뮤지션 커플답게 기타와 마이크를 든 두 사람의 일러스트가 눈길을 끈다.
성진환과 오지은은 2004년과 2006년 각각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입상해 선후배로 지내오다가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4년간의 열애 끝에 두 사람은 오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성진환은 팬카페를 통해 "최대한 소박하고 조용하게 노력하며 천천히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4년을 만나면서 평생을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는 사람이어서 정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습니다"라며 오지은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오지은 또한 "제 뾰족한 부분을 다 감싸주는 그런 고마운 사람을 만나서 한동안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었는데요. 이제 오래오래 더 좋은 관계로 지내보고자 합니다"라며 결혼소감을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140만원 중국 화병이 ‘48억원 유물’로 둔갑…법원 “전액 반환”
물티슈로 막힌 하수관 뚫는 데 세금 年 1000억…“생산자 책임 늘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