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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수입서열 고백, 개인활동 후 지출 엄청나… “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4:11
2014년 1월 2일 14시 11분
입력
2014-01-02 14:07
2014년 1월 2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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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비틀즈코드'
‘효린 수입서열 고백’
효린 수입서열 고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다.
씨스타 효린은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 출연해 씨스타 수입서열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신동엽은 “효린은 씨스타 수입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더라”고 전했다.
이에 효린은 “그건 과거 얘기다. 당시에는 주류 광고를 단독으로 찍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다들 개인활동을 하고 있어서 수입이 많다. 오히려 지출이 가장 많은 멤버가 나다.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을 영국에서 찍어서 돈이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서 서열 1위가 누구야?”, “정말 궁금한데?”, “개인활동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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