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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초록뱀주나 전속계약…31일 ‘빨간의자’로 방송복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4:27
2013년 12월 27일 14시 27분
입력
2013-12-27 14:02
2013년 12월 27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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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희 전속계약/초록뱀주나 E&M
'야구여신' 최희 전 아나운서가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초록뱀주나E&M 측에 따르면 최희는 초록뱀미디어와 주나인터내셔날의 합작회사인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초록뱀주나E&M은 MC를 비롯해 예능인, 연기자, 가수 등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는 엔터테인먼트회사다.
최희는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MC 및 방송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최희는 31일 케이블채널 tvN의 '고성국의 빨간의자'를 시작으로 방송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최희는 2010년 KBSN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이달 16일 퇴사했다. 최희는 빼어난 미모와 진행 실력으로 '야구여신'이라고 불리며 남성 팬의 지지를 얻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희 전속계약, 방송활동 기대된다", "최희 전속계약, 응원하겠다", "최희 전속계약, 축하할 일이다", "최희 전속계약, 좋은 소식이다", "최희 전속계약, 멋진 활약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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