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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화보, 추성훈이 딸바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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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21:58
2013년 12월 23일 21시 58분
입력
2013-12-23 21:06
2013년 12월 23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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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 화보, 추성훈이 딸바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추사랑 화보’
‘추블리 부녀’ 추성훈, 추사랑의 화보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메종’23일, ‘아빠와 함께 한 일요일 오후’라는 주제로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함께한 화보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추사랑 양은 아빠의 품에 거꾸로 매달려 발을 올리면서 장난을 치는 등 티없이 맑은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추사랑 화보 누리꾼들은 "천하의 파이터도 딸앞에서 어쩔수 없구나" "딸바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애교 넘치는 화보는 ‘메종’ 2014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l ‘메종’ [추사랑 화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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