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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천하 장난아니네…‘12월의 기적’ 2주 연속 1위
동아일보
입력
2013-12-23 09:42
2013년 12월 23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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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엑소 '12월의 기적'
아이돌그룹 엑소의 신곡 '12월의 기적'의 인기가 뜨겁다.
엑소는 2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12월의 기적'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엑소의 '12월의 기적'과 투애니원의 '그리워해요', 서인국과 빅스의 '겨울 고백'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흰색 셔츠와 검은색 멜빵바지를 입고 등장해 '12월의 기적'을 불렀다. 엑소는 거대한 장막 뒤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엑소는 일정으로 생방송 무대에는 참석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가요' MC들은 "엑소에게 트로피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팬들은 "엑소 12월의 기적 정말 노래 좋다", "엑소 12월의 기적 마음이 따뜻해지네", "엑소 12월의 기적 듣고 또 듣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인기가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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